tt

2022년 1월 27일 목요일

신입 왔다고 해서 봤더니 잘생겨서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 

작성자: 위너9 시간: PM 8:41 댓글 없음:
이메일로 전송BlogThis!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
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
피드 구독하기: 덧글 (Atom)

블로그 보관함

  • ▼  2022 (163)
    • ►  3월 (15)
    • ▼  1월 (148)
      • 신입 왔다고 해서 봤더니 잘생겨서
      • 어머님한테 말버릇은 안고치려고
      • 시엄마가 아주 멀리 오래 가신다네
      • 신혼이니까 뜨거운건 이해를 하지
      • 맞선보러 나와서 세번만에 꺼낸 말
      • 은근슬쩍 동네 애엄마의 진상 때문
      • 결혼식 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참
      • 니 마누라랑 산부인과 간 적 있지
      • 그냥 썸이라는 동서의 말 한마디에
      • 답이 없잖아 왜 갑자기 초대를 해
      • 앞뒤가 다른 태도에 화난 며느리
      •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무슨 상관요
      • 무슨 기념일을 다 만들었어 여봉
      • 그 자리는 알아 채고 빌었어야지
      • 어라 여보 엄마가 해준거 다 어딨어
      • 전남친이랑 연애 시작 했다는 친구
      • 어허 사장님 딸이라 회사에 그랬냐
      • 옛날 단짝친구 만나자마자 실수
      • 둘 다 꼴도 보기 싫다고 제발 좀
      • 쐐기를 박는 마지막 기회라는 걸
      • 처가에 가서 장인어른한테 빌꺼야
      • 전단지 돌리면서 여보 찾고 있었어
      • 명절에 신랑만 보낸다고요 나참
      • 그 유전자 핑계는 언제까지 하려고
      • 현며느리 보다 어린 며느리 원하셔
      • 그 친자확인 해달라는 부탁 들어줘
      • 퇴사하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용감해
      • 군소리 안하고 앞으로 잘 맞춰보자
      • 꼬마야 배고프니 짜장하나 해줬더니
      • 사돈이라고 꼬박 존대 해줬더니
      • 신랑이랑 통화하신 시어머니가 왜
      • 선이혼 후 유전자 확인 같이 하다가
      • 여보 정말 중요한데 한가 할 때 연락
      • 거기 종이 접어서 내가 넣어뒀는디
      • 선물 필요 없으니까 가지고 오세요
      • 손녀 보시더니 그게 궁금하셨나요
      • 나참 신혼여행에서 감히 혼자왔냐
      • 최대한 받아내려고 위자료 작전짜
      • 주방에 남편이 오면 좀 어떠냐고요
      • 보실 때 마다 대놓고 무시 못 참아
      • 장난하지마 예비 시댁은 내가 찼어
      • 언제까지 처가에서 당하고 살겠냐
      • 결혼 가지고 얍삽하게 진짜 그럴래
      • 당신네 시누이들 가만히 안둬 내가
      • 사내연애 중 썸남의 비밀 공개되고
      • 그 결혼식에 축가는 아마 안갈껄
      • 신혼인 너 보면 참 답답하다 잘들어
      • 며느리가 아니라 신랑이 하기 나름
      • 어차피 재혼 할 거 아니긴 뭘 안다고
      • 이혼하게 생겨서 탓을 주변으로 쏴
      • 대기업 남자친구 월급날마다 그래
      • 내 전남친을 왜 만나고다녀 시누야
      • 여사친이 휴대폰 놓고가서 보게됬어
      • 몇번 찾아 올 텐데 친정에 가있어
      • 사위랑 며느리는 다르다는데 뭐가
      • 수준 맞는 사람한테 찾아갔어야지
      • 전여친이 결혼하고 애랑 나타나서
      • 저번에 차에 있다가 딱 걸리셨잖어
      • 이제 끝내기도 했고 누군지 말해라
      • 책임은 바람핀 너희 둘이 나눠서해
      • 전남편아 너랑 인연은 어디까지냐
      • 예비 며느리가 뿌린 시원한 사이다
      • 서러운데 너는 내가 참교육 한다
      • 니 택배니까 와서 갖고 가라고 했다
      • 몰래 바람피는 줄 알고 복수했더니
      • 당신 말대로 난 며느린데 왜그럴까
      • 염치없는 부탁 왜 하는데 만만하냐
      • 누가 요즘 결혼준비 다 이렇게 하냐
      • 여보 그건 정말로 농담 이었다니까
      • 출산하고 내가 돈 버는데 왜 껴들어
      • 손주 낳은지 2달 되가는데 조용하셔
      • 다른 임산부들은 멀쩡히 다니는데
      • 이 아줌마가 정신나갔나 다 봤는데
      • 출산한지 얼마나 됬다고 서서히
      • 파혼을 불러온 예비 시어머니 인성
      • 여보 우리집 17평에 또 임신이 무슨
      • 사람 가지고 노냐 밥맛이야 저리가
      • 가족이라도 변하는 건 한순간이지
      • 기가 허하다고 바로 말씀드렸더니
      • 매일 주차하던데 부수기전에 말해
      • 수수료는 키스로 받은거 같은데요
      • 너가 남편 아니면 뭐가 속상한거지
      • 초대도 안하면서 청첩장 주더니만
      • 나도 전직장 상사가 나올 줄 꿈에도
      • 한때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 오빠야
      • 등 따시고 배부르게 사시려면 조용
      • 결혼준비가 왜 힘든데 다 돈때문에
      • 시어머니 성격 하루이틀 아니라 끝
      • 처음보는 아저씨 뭔가 뭉클한 느낌
      • 동창생이라 옛정 봐서 해주는 충고
      • 애 유치원 생활 궁금하다는건 핑계
      • 알려준거 나도 여보한테 해봤지
      • 임신인척 하면 들통나지 그게 에휴
      • 성실한 직원 선발해서 갔는데 어째
      • 결혼하고 무슨 신비감이 필요해
      • 등골 후리는거 뻔히 알고 보이는데
      • 이간질 하기에는 사람 잘못 골랐어
      •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을 어찌 바꿔요
      • 시댁 재산 앞에 불어나는 잔머리
      • 재혼식 하는 날 사회자로 나타났어
  • ►  2021 (1889)
    • ►  12월 (4)
    • ►  11월 (1)
    • ►  10월 (205)
    • ►  9월 (190)
    • ►  8월 (198)
    • ►  7월 (342)
    • ►  6월 (391)
    • ►  5월 (298)
    • ►  4월 (257)
    • ►  1월 (3)
  • ►  2020 (4)
    • ►  5월 (4)
Powered by Blogger.